(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조선녀자축구팀이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 조별련맹전 1조에 속하였던 조선팀은 타이팀을 9:0, 우즈베끼스딴팀을 2:0, 중국팀을 2:0으로 이기고 1위의 성적으로 다음단계 경기에 진출하여 2조에서 올라온 오스트랄리아팀과 대전하였다.
25일 진행된 준결승경기에서 조선팀은 오스트랄리아팀을 3:0으로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으며 프랑스에서 진행되는 국제축구련맹 2018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조선녀자축구팀은 28일 일본팀과 결승경기를 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