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쓰르비아의 정당들에서 5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는 조선로동당은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대오의 사상적순결성을 보장하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진 로숙하고 세련된 당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아무르주위원회 제1비서 엘.아.꼬븨조브는 조선로동당은 지난 70여년간 세계적인 정치풍파속에서도 조선인민의 투쟁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하여왔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모든 승리의 비결은 걸출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모즈고보이는 10월의 뜻깊은 날들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들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은 훌륭히 계승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국제비서 마리얀 꾸비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데 대하여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