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제6차 전국법무일군대회가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제5차 전국법무일군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지난 5년간 혁명적인 준법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교훈이 분석총화되였으며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법무생활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 인민보안상 최부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각급 사회주의법무생활지도위원회 성원들, 법무일군들, 모범적인 법무해설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6차 전국법무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이 전달되였다.
대회에서는 양형섭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서한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법무생활에 관한 사상리론을 더욱 발전풍부화시킨 불멸의 총서이며 온 사회에 혁명적준법기풍을 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에서 사회주의법무생활이 강화발전되여온 자랑찬 력사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으로 수놓아진 년대기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사회주의법무생활분야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지난 기간 사회주의법무생활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가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법무생활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법적으로 튼튼히 담보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