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세계 여러 나라의 녀성노벨평화상수상자들이 11일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가 격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그들은 편지에서 조선에 대한 트럼프의 《완전파괴》망언은 명백한 위협이라고 지적하고 유엔사무총장이 직접 문제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조미핵대결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조미사이의 대화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활동하는 세계녀성평화운동가들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중지와 대조선제재해제, 트럼프의 망언에 대한 책임추궁 등을 요구하였다고 하면서 세계가 이 요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