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를 퇴진시킨 전민항쟁개시 1돐을 계기로 괴뢰보수정권의 적페청산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고조되고있다.
최근 남조선 각계층은 전민초불항쟁개시 1돐을 맞으며 《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리명박구속, 트럼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철회 등을 요구하여 초불집회들에 떨쳐나서고있다.
각계단체들과 인민들은 항쟁시기 토요일마다 초불집회를 진행하여온 전례에 따라 21일부터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다시 초불집회를 시작하였으며 28일에는 전 지역적규모에서 1돐 기념행사를 크게 개최할것을 계획하고있다.
《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해 투쟁하고있는 4.16련대가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새로 구성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기록기념위원회는 28일저녁 광화문광장에서 집회 《초불은 계속된다》를 진행한다고 선포하였다.
광주 등지의 시민사회단체들도 28일에 《초불혁명 1주년 시민대회》를 진행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는 같은날 리명박역도의 구속과 역도집권시기의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기로 하였다.
민주로총은 23일부터 괴뢰보수정권이 로동분야에 남긴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집중투쟁에 돌입하였다.
한편 반미반전투쟁도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민주로총, 농민회총련맹,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 진보련대를 비롯한 200여개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국과 당국의 대결책동을 규탄하면서 전쟁반대와 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 궐기해나섰다.
민중민주당, 평화협정운동본부, 청년저항운동 등 정당, 단체들이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를 결성한것을 비롯하여 반미투쟁은 나날이 조직화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