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0월 2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의 《한정핵전쟁》구상은 히스테리적망상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정계와 군부에서 《한정핵전쟁》에 대한 론의가 분분하다.

《한정핵전쟁》은 제한된 지역에서 전술핵무기를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손쉽게 침략목적을 달성하려는 망상을 바탕으로 하고있는 소규모적핵전쟁형태이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의 《한정핵전쟁》구상은 행성에 파국적인 핵재앙을 초래하게 될 히스테리적망상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공화국을 제1차적인 《한정핵전쟁》대상으로 정해놓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8월 미국이 네바다주에서 진행한 전술핵폭탄 《B61-12》의 시험을 두고 분석가들은 트럼프행정부가 조선의 군수공장들을 파괴하고 전투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전술핵무기사용을 배제하지 않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은 저들의 핵전쟁야망을 억제하는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들을 《세계적인 위협》으로 매도하면서 조선반도를 《한정핵전쟁》구상의 실효성검증을 위한 첫 시험장으로 만들려 하고있다.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전개해놓고 무모한 핵전쟁연습에 광분하면서 《군사적선택》을 떠들며 설쳐대는것은 그때문이다.

우리 국가는 막강한 핵선제타격 및 반격능력을 다 갖춘 세계적인 핵강국이다.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한정핵전쟁》이 오히려 악의 제국의 최후종말을 앞당기는 자멸적인 선택으로 될뿐이라는것을 모르는데 미국의 비극이 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