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네팔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와 도서, 사진전시회가, 마쟈르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강연회와 도서전시회가, 방글라데슈, 에티오피아, 우간다, 탄자니아에서는 강연회들이, 슬로베니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도서,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당창건기념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네팔의 정당, 단체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총비서는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령도사를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