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낸 전민항쟁개시 1돐에 즈음하여 28일 남조선의 여러 지역에서 괴뢰보수정권의 적페청산과 사회개혁,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요구하는 대중적투쟁이 전개되였다.
이날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1,5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망라된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기록기념위원회의 주최하에 《초불항쟁1주년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에 앞서 각계층단체들은 서울의 곳곳에서 집회와 기자회견, 서명운동, 예술활동 등 다양한 형식의 사전행사들을 가지였다.
민주로총은 광화문광장에서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로동자대회》를 조직하였다.
대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초불1주년 청년학생공동행동 추진위원회》가 청계광장과 동아일보사앞에서 청년일자리보장과 거주문제해결 등을 《정부》에 요구하여 《초불은 계속된다. 청년의 삶을 바꾸는 청년행동》의 주제로 집회를 진행하였다.
《초불청소년인권법제정련대 청소년행동단》은 보신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청소년들의 선거권보장을 요구하였다.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과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는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대통령은 초불의 경고를 들어라 초불항쟁계승을 위한 대학생대회》를 개최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원정단》은 광화문광장에서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시국대회와 집회, 롱성투쟁을 벌리였다.
전국언론로조, 차별금지법제정련대를 비롯한 여러 사회단체들도 광화문광장주변과 보신각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KBS》, 《MBC》 등 언론분야의 적페청산과 차별없는 평등한 사회건설을 주장하였다.
민중당, 로동당과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 《MB잡자 특공대》 등의 정당, 단체들은 광화문광장에서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사전행사장들에서는 전두환과 리명박, 최순실이 부정축재한 재산을 몰수하며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철회할것을 요구하는 서명운동들도 벌어졌다.
각계층단체들의 사전행사들에 이어 서울과 남조선 전지역의 각계층 주민 6만여명의 참가하에 광화문광장에서 초불항쟁 1돐 기념대회 《초불은 계속된다》가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지난해 연 23차에 걸쳐 전개된 대규모초불투쟁을 기록한 화면들이 상영되고 각계층 주민들의 발언들과 예술공연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초불항쟁을 계속하여 새 세상을 안아올 의지들을 피력하였다.
참가자들은 청와대방향으로의 행진을 단행하였다.
이에 바빠난 파쑈경찰은 23개 중대의 경찰병력을 광화문주변에 파견하여 탄압태세를 갖추었다.
서울의 여의도에서도 1만명의 시민들이 모여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가 끝난후 《자유한국당》 당사로 행진해간 그들은 그앞에 구호판들과 초불들을 놓고 보수역적당을 단죄하는 예술활동을 벌리였다.
한편 광주에서도 사진전시회, 서명운동 등의 사전행사들에 이어 《초불1주년 광주시민대회》가 진행되였다.
경상남도 창원에서는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적페청산과 민주사회건설 경남운동본부의 주최로 《초불혁명1년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 경남도민대회》가 있었다.
충청남도 서천에서도 이날 《서천군민 초불항쟁 1주년 기념대회》가 진행되였다.
전라남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에서도 《다른세상, 새로운 순천운동본부》 등의 조직하에 기념집회들이 벌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