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의학부문에서 새로운 학문이 정립되였다.
녀성들속에서 임신초기에 자주 발생하는 난치성산부인과병에 대한 새로운 치료방법을 확립한 임신면역학이다.
학문에서는 습관성류산에 대한 원인에 따르는 새 치료방법의 기준을 확정하고 태줄피백혈구의 물리화학적성질과 상태, 생물학적안전성 등을 밝혔다.
치료후 임신유지효과와 그 예측지표에 대해서도 과학적으로 해명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강좌장 박사, 부교수 김승국은 새로운 의학리론이 확립된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나라의 원료자재를 리용한 새 치료방법확립의 리론적기초를 다지고 림상실천에 도입하였다. 녀성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임신면역학이 새롭게 정립됨으로써 조국의 미래를 위한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