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외교부와 괴뢰통일부것들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국제적인 제재압박공조를 실현해보려고 분주하게 돌아치고있다.
최근에도 괴뢰들은 서울에서 미일상전들과 《6자회담 수석대표협의》와 《외교차관협의》를 련이어 벌려놓고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모의하였는가 하면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를 유럽에 보내여 《북핵공조》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이에 짝질세라 괴뢰통일부 장관 조명균도 서울에서 열린 국제회의들에 낯짝을 내밀고 《북핵문제》를 떠들어대며 세계각국이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에 적극 나서달라고 간청하였다.
지어 그 누구의 《옳바른 길의 선택》과 《밝은 미래의 제공》이라는 주제넘은 망발까지 줴쳐댔다.
3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거덜이 날대로 난 6자회담의 불씨를 되살려보려는 어리석은 술책으로서 사대매국에 환장한자들의 역겨운 구걸질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의 추악한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 구걸놀음은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단계에 들어선 공화국의 위력에 겁을 먹은 미국산 미친개들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길이 어디에 있으며 민족의 근본리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대매국에 명줄을 걸고 계속 푼수없이 날뛰다가는 현대판《을사오적》의 오명밖에 얻을것이 없다.
괴뢰외교부와 괴뢰통일부의 장관, 차관나부랭이들은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놀음에 미친듯이 돌아치다가 천하역적 박근혜와 함께 시궁창에 처박힌 윤병세, 홍용표와 같은 비참한 말로를 답습하지 않으려거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