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나라의 경제를 에네르기절약형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는가운데 최근 리용전망이 큰 에네르기절약기술이 개발되여 주목을 끌고있다. 이 기술은 태양에네르기제품개발소에서 내놓은것이다.
이곳 연구집단은 수년간의 연구끝에 에네르기작용에 의한 운동량의 최대화를 실현하여 주어진 에네르기로 보다 높은 효률을 내게 하는 에네르기절약기술을 완성하였다.
이에 토대하여 각종 내연기관의 효률을 높이고 마력을 더해주며 연유를 절약하게 하는 전혀 새로운 열전달활성첨가제를 개발하였다.
액체상태인 이 첨가제는 내연기관의 랭각계통에 미량첨가할 경우 그 순환특성을 개선하고 기관에서 발생되는 높은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시킴으로써 같은 작업을 수행하면서도 연유와 윤활유를 10%이상 절약하게 한다.
첨가제의 열전달강화특성을 리용한 보다 실용적인 에네르기절약형난방체계도 확립되여 경제적리득을 주고있다.
현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이 기술을 확대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