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 《ㅌ.ㄷ》결성 91돐에 즈음하여 절세위인들의 로작들에 대한 독보회, 해설모임, 연구토론회가 10월 2일부터 10월 13일까지의 기간에 앙골라, 에스빠냐, 슬로베니아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2권 《제4장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던 나날에》에서 《4.첫 당조직-건설동지사》에 대한 독보회에서 앙골라 베뻬쎄 국립은행 행정국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에 의해 조선의 진정한 첫 당조직이 결성되였으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혁명적인 조선로동당이 창건되게 되였다.
김정은각하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된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로동계급의 혁명투쟁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에 대하여 깊은 리해를 가지게 되였다,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