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초불항쟁이 개시된 때로부터 1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남조선인민들의 대규모초불투쟁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고 밝혔다.
그로 인한 박근혜《정권》의 파멸은 외세를 등에 업고 파쑈독재통치와 특대형부정부패행위에 미쳐날뛰면서 온 겨레의 통일애국념원을 무참히 짓밟는 반역무리의 운명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뚜렷이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
초불항쟁이 시작된지 1년이 된 지금 남조선의 현실을 보면 집권세력은 바뀌였지만 근본적으로 달라진것은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무엇보다도 초불투쟁에 의해 파멸의 위기에 몰리였던 괴뢰보수패당이 되살아나면서 초불민심에 발악적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
한편 괴뢰보수패당은 남조선 각계가 한결같이 요구하는 보수적페청산을 악랄하게 방해하고있다.
이런 속에 박근혜역도의 치마폭에 매달려 턱찌끼를 얻어먹으며 잔명을 부지하던 극우보수단체의 어중이떠중이들은 산송장이 된 천하악녀를 살려볼 어리석은 망상밑에 쩍하면 거리에 밀려나와 괴뢰역도의 《무죄석방》을 떠들며 란동을 부리고있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초불투쟁에 의해 등장한 현 남조선당국이 초불민심을 외면하면서 반역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르고있는것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대결책동을 그대로 답습하는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망동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각계층 인민들에게 현 《정권》에 기대할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확신을 더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