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에 있는 괴뢰해병대사령부가까이의 기지에서 하사관이라는자는 집게, 가위, 야구방망이를 사용하며 올해에만도 여러명의 사병들에게 갖은 악독한 행위를 다하였다.
이자는 아무런 리유도 없이 사병들이 혀를 내밀게 하고는 집게로 잡아당기였으며 야구방망이로 머리와 온몸을 피멍이 지도록 마구 때려 그들이 신음소리를 내는데서 쾌락을 느끼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