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원정단》이 10월 30일과 31일 서울과 워싱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성명에서 트럼프가 취임후 수차에 걸쳐 북에 대해 《군사적조치를 검토하겠다.》, 《화염과 분노에 직면할것이다.》, 《완전파괴》라는 망발을 줴쳐댔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을 막기 위해, 세계의 평화를 위해 트럼프는 하루빨리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트럼프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을것이라는 망발을 줴쳐댄것은 조선민족을 모욕하는 망언이라고 규탄하였다.
남조선당국이 트럼프의 망발에 항의하지 않는다고 하여 국민들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주장하였다.
트럼프의 오만방자한 망발에 대해 응당한 제재를 가할것이라고 하면서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트럼프를 반드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에는 트럼프가 발을 들여놓을 자리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트럼프가 끝내 남조선에 대한 행각을 단행한다면 국민이 얼마나 분노하고있는지 똑똑히 알게 될것이며 반드시 후회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