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여 현 《정부》하에서도 삭발과 단식롱성투쟁을 하게 될줄은 몰랐다고 하면서 이러한 투쟁을 벌리는것은 현실이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새로운 교육을 위해 피를 흘리면서라도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단체성원들은 청와대앞에서 삭발을 한 후 괴뢰정부청사앞에서 단식롱성투쟁에 진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