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1월 4일기사 목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국제사회가 조선의 승리의 신화 격찬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4일 《승리의 신화에 대한 격찬》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국제사회가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과 비렬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승리의 신화만을 아로새겨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영국신문 《썬데이 엑스프레스》, 《텔레그라프》, 영국의 BBC방송,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인디아신문 《스테이츠맨》 등 세계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평양화장품공장에 대한 현지지도소식을 전하면서 조선의 최고령도자의 여유작작한 모습은 미국의 핵전쟁위협을 미소로 날려보낸것이라고 한결같이 평하였다.

오스트리아의 ORFTV방송도 조미군사적대결이 여전히 첨예한 시기에 북조선의 최고령도자가 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신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놀라운 현상이라고 전하였다.

이것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무전무혈의 대승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에 대한 칭송이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수치스러운 패배상에 대한 신랄한 조소이다.

한 나라, 한 민족의 위대성은 령도자에 의해 결정된다.

령도자의 드팀없는 혁명신념,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민족의 강대성의 원천이며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최강의 무기이다.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로 우리는 국가핵무력건설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완수하면서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보란듯이 실현해나가고있다.

트럼프가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것》이라고 줴쳐대며 《전쟁불사》광증을 일으켰지만 얻은것은 국제적망신과 규탄뿐이다.

이 시각도 미국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면서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그러나 미국식허세는 통할수 없으며 승패는 이미 명명백백해졌다.

세계면전에서 만신창이 되게 얻어맞고 더는 어쩔수 없어 손아래동맹자들과 주변국들의 도움이라도 받아보려는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이야말로 패배자의 구걸행각이 아닐수 없다.

위대한 정신력과 지략으로 전쟁을 제압하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것은 누구나 이룩할수 없는 승리중의 대승리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