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공화국을 목표로 《호국》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다.
괴뢰해군 2함대사령부소속의 각종 함선 40여척과 륙, 해, 공군의 전투기들, 해상작전직승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 직승기 등 수십대의 공중비적들이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조선서해에서 전쟁불장난소동을 벌렸다.
호전광들은 우리의 그 무슨 《북방한계선침범》과 《무력침투》 등에 대응한다고 하면서 각종 실탄을 쏘아대며 광기를 부리였다.
괴뢰륙군 2군단의 호전광들도 2일부터 남조선강원도의 춘천, 화천일대에서 전쟁연습에 광분하였다.
땅크, 장갑차, 자행포를 비롯한 방대한 기동타격수단들과 병력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9일까지 감행되게 될 이번 전쟁연습이 《북의 침투와 도발에 대응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떠들어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