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날로 격렬해지는 가운데 7일과 8일 각계 단체들이 전 지역에서 일제히 트럼프반대투쟁을 벌릴것을 계획하고있다.
220여개 정당, 단체들을 망라한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은 이 기간을 24시간 집중투쟁기간으로 선포하고 청와대와 《국회》, 트럼프가 들어있게 될 숙소 등지에서 전쟁미치광이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집회들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괴뢰경찰은 트럼프의 행각기간 서울중심부에서만도 109건의 집회가 열리게 된다고 아우성을 치면서 3일 시위투쟁을 벌리던 청년학생 20여명을 련행하는 등 벌써부터 폭압에 미쳐날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