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1일 부산국민주권련대가 초불민심의 심판을 모면해보려는 보수야당패거리들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1,700만 초불의 힘으로 민주주의파괴주범인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반역《정권》을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었다고 강조하였다.
국민들은 《정권》교체이후에도 사회개혁의 과제로서 적페청산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초불을 들고있다고 단체는 밝혔다.
단체는 《세월》호참사진상은페, 《싸드》배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백남기농민살인, 공안통치 등 박근혜와 그 패당들이 저지른 적페는 수없이 많다고 주장하였다.
《자유한국당》은 《리명박근혜적페의 산실》이라고 규탄하면서 단체는 초불민심의 요구인 적페청산으로부터 자기들만 살아남아보자고 박근혜를 비롯한 《동료》들을 가차없이 내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꼴이 참으로 가관이라고 조소하였다.
적페의 핵심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량심이 털끝만큼이라도 있다면 지금이라도 적페를 대량생산한 죄를 인정하고 초불의 엄정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적페보수야당들이 야합을 통해 원내제1당으로 되여 적페청산에 제동을 걸려고 꾀한다면 국민은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