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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 지역에서 반미,반전,반보수투쟁 전개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4일 남조선 전 지역에서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에 항의하며 괴뢰보수패당의 적페청산을 주장하는 투쟁들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220여개 정당, 단체들이 망라된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의 주최로 서울과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울산, 남조선강원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등지에서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범국민대회가 동시에 진행되였다.

서울의 종로구에서 열린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이 시각 서울뿐아니라 남조선 각지에서 투쟁이 일어나고있으며 워싱톤과 뉴욕, 카나다, 도이췰란드, 일본 도꾜에서도 국제적인 련대투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적극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대회에서는 또한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 시민사회단체들에서 보내온 련대편지들도 전달되였다.

참가자들은 미국대사관을 향해 《전쟁위협, 무기강매, 강도적통상압력 트럼프방한 반대한다.》, 《한반도긴장고조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시위행진을 마친 후 참가자들은 미국대사관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지고 미국대사관울타리너머로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오지 말라》, 《미치광이 트럼프는 썩 꺼져라》고 씌여진 선전물들을 뿌리였다.

한편 민중당은 미국대사관앞에서 연설회를 가지였다.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원정단》은 트럼프를 단죄하는 《트럼프완전파괴대회》를 개최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트럼프참수 및 입틀어막기》공연을 진행하였다.

부산에서 열린 《초불항쟁 1년, 초불은 계속된다,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전쟁반대 부산시민집회》에서는 1년전 남조선 전 지역을 휩쓸었던 박근혜퇴진초불투쟁 편집물이 상영되였다.

대구에서도 각계층 시민들의 참가하에 집회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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