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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중국 홍콩을 5:1로 이겼다-축구 19살미만 아시아선수권 예선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일부터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선수권대회 예선 10조경기가 웬남에서 진행되고있다.

이번 선수권대회 예선경기는 10개조로 나뉘여 련맹전의 방법으로 진행되며 매 조에서 1위를 한 10개 팀과 2위를 한 팀들가운데서 성적이 높은 5개 팀이 주최국팀과 함께 본선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조선팀은 중국 홍콩, 오스트랄리아팀과 함께 10조에 속해있다.

6일 조선팀과 중국 홍콩팀과의 경기가 있었다.

이날 경기에서 조선선수들은 상대팀을 5:1로 이겼다.

조선팀은 8일 오스트랄리아팀과 마지막경기를 하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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