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1월 7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일본의 총선거의 근본목적은 《평화헌법》개정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0월 22일 일본에서 조기중의원선거가 진행되였다.선거결과 자민-공명련합이 이김으로써 아베의 장기집권이 가능해지게 되였다.

중의원선거이후 아베를 비롯한 고위인물들이 제일먼저 언급한 문제가 헌법개정문제이다.일본수상 아베와 내각관방장관 스가는 저마끔 나서서 헌법수정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에 착수할 의향을 밝히였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아베정권이 중의원을 조기해산하고 총선거를 진행한 근본목적이 《평화헌법》개정에 있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평화헌법》을 뜯어고쳐 전쟁헌법을 마련하는것은 아베가문이 력대적으로 추구하여온 정치적목적이며 아베정권이 《평화헌법》개정에 그토록 신경을 도사리고있는것은 현행헌법의 《멍에》에서 벗어나지 않고서는 도저히 저들의 해외침략야망을 실현할수 없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과거에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무엇보다도 헌법개정이 필수적이라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정치적론리이라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과거 일제가 대륙침략에 환장이 되여 감행한 피비린 범죄와 같은 비극이 아베정권에 의해 재현될 위험이 한치한치 다가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은 심히 오산하고있다.

해외침략전쟁의 길에서 출로를 열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약삭바른 타산은 자멸을 촉진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일본반동들은 재침야망에 들떠 분별없이 놀아댄 대가가 얼마나 처절한것인가를 똑똑히 깨닫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