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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층 리명박의 구속 요구하는 초불투쟁 전개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리명박역도가 집권시기 감행한 범죄사실들이 련이어 드러나 각계층의 보수적페청산투쟁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이 더욱 열기를 띠고있다.

4일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와 《MB잡자 특공대》가 리명박의 집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리명박《정권》의 부정부패행위에 대한 전면재조사와 역도에 대한 구속수사를 요구하였다.

사전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과 함께 그를 비호하는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국민의 손으로 심판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시민들이 초불을 들어 100조원에 달하는 돈을 훔친 리명박을 징벌해야 한다고 토로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초불을 일제히 추켜들었다.

발언자들은 《MB잡자 특공대》가 결성되여 지금까지 리명박의 집주변에서 역도의 구속을 위한 무기한 단식롱성을 비롯한 투쟁을 벌려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리명박을 단죄하는것은 역도하나를 처벌하려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다시는 이러한 적페가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하고 단식롱성은 끝나지 않았다, 명박이가 구속되여 심판대에 설 때까지 투쟁을 계속 이어나갈것이다고 언명하였다.

적페청산을 가로막고있는 야당들을 비난하며 《국회》를 바꾸는것이 초불의 승리이자 국민의 승리라고 하면서 시민들이 단결하여 쓰레기들을 반드시 청산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노래 《님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하며 투쟁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그들은 리명박역도의 구속과 적페청산을 위해 매일 초불집회를 전개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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