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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북인권》모략은 최후발악적추태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무성은 완전히 날조된 모략자료들로 엮어진 그 무슨 《북인권침해와 검열에 관한 보고서》라는것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미재무성도 공화국의 기관 3개와 개인 7명을 《인권침해에 관여한 혐의》로 특별제재대상에 포함시킨다는것을 쪼아박은 3차 《북인권제재조치》라는것을 발표하였다.

한편 미국회는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라는것을 벌려놓고 거기에 추악한 인간쓰레기를 끌어들여 《북인권침해상황》에 대한 《증언》을 하게 하는 광대극을 연출하였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조선에 대한 제재압박과 북침전쟁책동과 마찬가지로 전례없는 광기를 띠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터무니없는 자료들을 들고나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은 인민대중의 참된 삶의 요람인 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하고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그것은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제재압박과 북침전쟁책동으로도 모자라 《인권》모략소동까지 벌리며 우리의 전진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 최후발악적추태이다.

트럼프패당이 제재몽둥이를 휘두르고 강도높은 핵위협을 들이대면 우리가 물러설것이라고 생각한것은 그야말로 오산이였다.

미국은 격에 어울리지 않게 《인권재판관》행세를 할것이 아니라 극심한 인종차별과 총기류범죄 등 각종 사회악이 범람하는 제 집안의 험악한 인권실태에나 신경쓰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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