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소속 하원의원 60여명이 트럼프가 국회의 승인없이는 북조선을 선제공격할수 없게 하기 위한 법안을 하원에 제출한데 이어 국회상원에서도 이와 같은 내용의 법안을 발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전직대통령들이 현직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삼가해온 관례를 깨고 언제 핵전쟁을 불러올지 알수 없는 트럼프에게서 핵선제공격권한을 제한해야 한다는 견해를 거듭 표시하고있다.전직고위당국자들 역시 트럼프의 무력사용권한제한을 주장해나서고있다.
이런 속에서 미국의 주요언론들은 국회의 승인없이는 대통령이 핵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기사편집물들을 연방 내뜨리고있으며 사회단체인 《민주주의수호》는 대통령이 국회의 승인을 받지 않고 북조선과의 전쟁을 일방적으로 시작할수 있는가고 하면서 트럼프행정부를 상대로 법적소송까지 제기하였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내에서의 이러한 움직임은 트럼프가 강행하는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자국의 안전이 위태로와지고있다는것을 인정하고있다는 증시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속담에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 세계는 트럼프라는 희대의 《정치이단아》로 하여 전례없는 진통을 겪고있다.
이 험악한 사태를 수습해야 할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미국이 눈앞에 박두한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는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트럼프와 같은 미치광이를 파면시키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시급히 철회하는것이다.
미국이 무서운 핵참화와 비극적종말을 원치 않는다면 우리의 충고를 깊이 새겨듣고 단호한 선택을 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