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로씨야에서 진행된 제19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 및 사회주의10월혁명 10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인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는 남아프리카공산당대표단,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대표단,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대표단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대표단 단장인 블레이드 은지만데 당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조선로동당과의 친선관계를 매우 중시한다고 하면서 두 당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 남아프리카공산당의 확고한 립장을 표명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대표단 단장인 씨따람 예처리 당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한 혁신적성과들을 직접 목격하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대표단 단장인 힐랄 힐랄 지역부비서는 두 나라의 선대수령들께서 함께 마련하여주시고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과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공고발전되고있는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세대가 바뀌고 정세가 변한다 해도 절대로 달라지지 않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극단한 군사적위협과 제재압살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