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7일 남조선괴뢰들의 사대매국적망동을 단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트럼프의 행각과 관련한 남조선《국회》 의원들의 언행은 친미사대주의로 일관되여있다고 비난하였다.
《한미동맹》을 떠드는 남조선의 보수세력은 사대매국적진영으로서 미국의 노예가 되기를 원하는 세력이라고 단죄하였다.
글은 미국이 1866년 《셔먼》호침략사건을 일으키고 1905년 《가쯔라-타프트협정》을 통해 일제의 조선강점을 배후조종하였으며 70여년동안 조선민족을 괴롭혀온 악질침략세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트럼프의 아시아행각도 조국반도분렬을 영구화하기 위한 술책이며 동시에 아시아에서의 패권을 위한 침략음모라는 사실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한국》의 정치권은 초불혁명이 새 《정부》를 출현시킨 의도를 바로 알아야 한다.
초불민심이 《한국》의 자주화, 민주화 그리고 평화통일을 갈망해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초불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 불꽃은 자주, 민주, 평화통일을 이룩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