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농근맹해설강사열성자회의가 8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모범적인 농근맹해설강사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농업근로자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에서 농근맹해설강사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사상교양사업을 농업근로자들의 준비정도와 농촌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전투장마다에서 선전선동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지난 기간 농근맹해설강사들이 농업근로자들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투철한 혁명적신념을 지니고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참된 농촌혁명가들로 준비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고 말하였다.
또한 해설강사들이 사회주의농촌테제와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농업근로자들을 고무추동함으로써 농업생산에 적극 기여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해설강사들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철저히 무장하며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심장깊이 쪼아박고 알곡생산전투에서 당정책의 선전자, 교양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