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의 신문, 인터네트홈페지가 《조선이 왜 핵무기를 개발하였는가?》 등의 제목들로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는 글들을 10월 16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보도하였다.
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는 트럼프행정부가 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저들의 음모에 세계 많은 나라들을 끌어들이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는 사실을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조선식 사회주의에 대하여 리해하면 할수록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가진 이 나라를 두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퍼뜨리는 거짓선전이 얼마나 황당무계한가를 똑똑히 알수 있다.
세계는 조선이 수십년간 계속되여온 미국의 핵위협공갈에 맞서 핵무기를 개발하였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조선의 핵억제력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이다.
조국을 지키고 민족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는것은 모든 주권국가들의 합법적권리이다.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 조선과의 관계를 단절할것을 요구하는것은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모독이고 세계인민들에 대한 무시이며 자주권에 대한 유린이다.
결국 미국의 처사는 매개 나라의 자주권과 국제법, 유엔헌장을 찢어버리고 휴지통에 처넣으려는 비렬한짓에 불과하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조선이 핵계획을 추진하게 된 주되는 리유는 끊임없이 감행되는 미국의 핵위협에 있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