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지난 시기 여러차례 평양을 방문하여 김일성주석을 만나뵈온데 대해 아직도 깊이 추억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간다는 변함없이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지지하며 전쟁을 철저히 반대하는 립장에 서있다.
조선의 통일문제는 북과 남에 있는 조선사람들끼리 론의하고 해결하여야 하며 외세의 간섭은 종식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