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와 체신성의 공동주최로 전국체신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7일부터 10일까지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희천공업대학, 체신성과 각 도체신관리국산하 단위들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 3대혁명소조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표회에는 체신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정보화를 실현하는 과정에 연구완성된 300여건의 론문들이 제출되였다.
이 기간 과학기술추세강의와 통합관리체계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으며 평성합성가죽공장, 평안남도정보통신국 등에 대한 참관도 있었다.
발표회에서는 평안남도체신관리국, 함경북도체신관리국, 황해북도체신관리국, 강원도체신관리국에서 내놓은 성과자료들이 과학기술수준이 높고 경제적효과성, 일반화가치가 큰것으로 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