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인민들속에서 트럼프의 행각을 계기로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반미, 반전투쟁은 침략전쟁책동을 일삼으며 자신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날강도 미제에 대한 치솟는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미제는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면서 조선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라고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트럼프는 이미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광적인 폭언을 뇌까린바 있다. 북침야망에 사로잡혀 눈섭 한오리 까딱하지 않고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제물로 만들려고 미쳐날뛰는 흉악한 미제의 전쟁광란이야말로 재앙의 근원이 아닐수 없다. 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이 미국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어찌 보고만 있을수 있으며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을 어떻게 용납할수 있겠는가.
미국의 강점과 지배하에서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고통은 헤아릴수 없이 크다.
외세의 강점과 지배로 하여 자주권을 빼앗기고 생존권마저 참혹하게 유린당하며 모진 고통속에 시달려야 하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비참한 운명이다.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면서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는 악의 제국이다.
남조선인민들의 반미, 반전투쟁은 지극히 정당하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간섭, 북침전쟁책동을 끝장내지 않는다면 남조선인민들은 언제 가도 수난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