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동지는 모체양묘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수종이 좋고 경제적리용가치가 큰 나무모들을 재배하고 수십정보의 방풍림, 땔나무림을 조성하고있는 이곳 종업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그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산림복구전투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