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단은 시내 곳곳에서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과 전쟁책동을 규탄하였다.
원정단의 시위투쟁을 많은 만체스터시민들이 지지하였다.
그들은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이 조선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의 전쟁위기를 심화시킨다는데 대해 공감을 표시하고 원정단의 투쟁은 정당하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