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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미대결전에서의 조선의 승리는 필연적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무적의 혁명강군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 최첨단무기와 군사기술장비를 제힘으로 만들어낼수 있는 자립적국방공업에 토대한 조선의 위력앞에서는 미제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공갈과 제재압박소동도 맥을 추지 못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적대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막아서는 온갖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고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달성하여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종식시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조선의 원칙적립장과 의지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처럼 간고한 투쟁을 거쳐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우리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이 두려워 자기가 선택한 길에서 물러서리라고 생각하는것은 그야말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에는 그 어떤 제재와 압박도 무의미하다.

지금 트럼프패당이 벌리고있는 우리에 대한 제재압살공세는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파렴치하고 야만적이며 위험천만한 민족멸살책동이다.

하지만 미제의 그 어떤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도 우리의 핵보유국지위를 결코 허물수 없다.

우리는 적대세력의 그 어떤 도전에도 다 준비되여있다.

반미대결전에서의 우리의 승리는 필연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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