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사회주의조선의 어머니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에서는 해마다 11월 16일을 어머니날로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지난날 대대로 내려오는 뿌리깊은 봉건의 질곡과 망국노의 피눈물속에서 녀성의 인격과 존엄, 모성의 권리를 무참히 유린당하면서도 하소연할곳조차 없었던 조선의 녀성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행복을 누려갈수 있게 되였다.
녀성문제해결에 관한 로작들도 발표하시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녀성들의 역할을 높여나가도록 하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녀성들의 자유와 권리를 구속하던 사회력사적근원들이 종국적으로 청산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조선땅우에 녀성들과 후대들의 지상락원을 펼쳐가신다.
글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아래 조선의 그 어디에 가나 녀성존중의 사랑과 정이 넘쳐흐르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