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3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당장 북침핵전쟁연습 중단하라》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국의 핵항공모함들이 조선동해상에서 북침합동군사연습에 돌아치는데 대해 밝혔다.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이 북침핵전쟁준비를 마지막단계에서 점검하고 다그치기 위한 전쟁행각이였고 미국제무기 강매와 미군유지비 증액, 《자유무역협정》개악을 요구하기 위한 강도행각이였다는것이 명백히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
북침핵전쟁위기를 인위적으로 조장하여 무기를 강매하고 남조선을 중심으로 돈을 걷어들이려고 아시아를 돌아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정부》가 트럼프의 이러한 전쟁행각, 강도행각에 장단을 맞추는 추태를 보이다 못해 북침전쟁연습에 대규모무력을 참가시키며 외세추종의 본태를 로골적으로 보여주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무수한 전쟁망발로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며 전세계를 불안하게 하고 제3차 세계대전위기까지 고조시키는 등 《미치광이전략》에 매달리는 트럼프가 란리를 일으킬수록 반트럼프, 반미전선은 더욱 공고해지고 확대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