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10일 괴뢰서울행정법원이 《싸드》배치와 관련한 협의과정에 작성된 미국남조선사이 약정서를 공개할데 대한 단체들의 요구를 거부하는 판결을 내리였다.
미국은 저들의 세계패권전략실현을 위해 《싸드》를 남조선에 배치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배치부지와 기초시설 등을 남조선이 제공하는 대신 그의 전개와 운용 및 유지비용은 저들이 부담한다는 기만적인 내용으로 괴뢰들과 약정하였다.
이에 따라 괴뢰들은 내외의 반대를 무릅쓰고 미국의 《싸드》배치에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고 배치에 적극 협력하는 머저리짓을 하였다.
격분한 남조선 각계층은 그 내막을 밝힐것을 요구하며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그 일환으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참여련대는 괴뢰국방부 장관을 상대로 정보공개청구소송을 제기하며 약정서공개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하지만 괴뢰서울행정법원은 약정서가 비공개대상정보에 해당된다고 시치미를 떼며 단체들의 소송을 기각시키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