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협동벌에서 능률높은 여러 종류의 벼수확기들이 가동하여 은을 내였다.
그중의 하나가 평양시의 일부 협동농장들에 도입된 이동식소형벼수확기이다.
이 벼수확기의 바퀴는 철판리대식이며 기관과 변속기, 운전사의 좌석이 합리적으로 배치되여있어 작업조건이 편리하다.
벼수확기에서는 기계의 전진속도와 칼날의 속도, 벼대가로이송속도 사이의 호상결합을 조절할수 있게 되여있어 작업의 신뢰성이 담보된다.
끌어들임바퀴의 구조를 갱신하고 칼날의 전동장치와 이송날누름판을 새롭게 완성하여 벼단끌어들임과 가로이송의 안정성을 보장해준다.
벼수확기의 작업능력은 종전의 벼수확기에 비해 높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