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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단체 남조선당국에 미국의 장단에 놀아나지 말것 요구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9일 미국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남조선괴뢰당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동족인 북을 침략하기 위해 평택에 세계최대규모의 미군핵기지를 건설해주고 미국제무기구입 명목으로 미국에 막대한 돈을 퍼주었다고 단죄하였다.

문재인《정부》가 트럼프의 행각에 맞추어 그에게 《대북독자제재》라는 선물을 안겨주었다고 규탄하였다.

뿐만아니라 트럼프가 북을 위협하고 중상모독하여 전쟁위험을 가증시키는 연설까지 《국회》에서 하게 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 모든것은 동족대결을 위한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역적행위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정부》는 동족대결을 바라는 미국의 장단에 놀아나지 말고 외세공조보다 민족공조가 중요하다는것을 똑똑히 인식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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