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3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전쟁위기를 격화시키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련합해상훈련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반도비핵화를 제재와 압박, 군사적대결방식으로 해결하겠다는 목적밑에 강행되는 이번 련합해상훈련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한층 격화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군사적대결방식으로는 《북핵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것이 력사가 보여준 교훈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북침전쟁연습중단과 남북, 조미대화재개가 그 해결책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