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반리명박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최근 리명박이 괴뢰군부기관을 동원하여 여론을 조작하고 《대통령》선거에 개입한것, 자원외교를 구실로 막대한 혈세를 탕진한것, 《다스》회사를 비법적으로 운영해온것 등의 죄악이 련이어 드러나고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각계 단체들은 박근혜년의 특대형정치롱락사건과 같은 또하나의 정치롱락사건으로 규정하였다.
사회적인 적페청산운동의 예봉이 저들패거리들에게 집중되고있는데 바빠난 리명박역도는 《정치적보복》이라고 아부재기를 치며 보수세력의 재규합과 반격을 시도하는 한편 해외행각까지 하는 움직임을 보이였다.
이 소식에 접한 각계층은 격분을 금치 못하였다.
11일부터 《MB잡자 특공대》와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 등 단체들은 역도의 집부근에서 《리명박구속촉구 초불시위와 집회》를 련일 전개하고있다. 이에 남조선각지에서 올라온 주민들이 합세하였다.
집회에서 각 단체 대표들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리명박구속이 없이 적페청산은 있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이 구속되는 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의지를 표명하였다.
초불투쟁에 참가하여 지지발언을 한 여당 의원은 리명박이 집권기간 4대강사업, 자원외교 등의 부정부패행위로 100조원을 탕진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에 앞서 10일 리명박의 해외행각을 막을것을 당국에 요구하는 각계층 주민들의 서명운동이 인터네트를 통하여 시작되였다.
《MB잡자 특공대》 성원들은 12일 인천비행장에서 리명박의 해외행각을 규탄하는 시위투쟁을 벌리였다.
한편 여야정객들속에서도 리명박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권력형범죄를 영원히 묻어둘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착각》이라고 주장하였다.
정의당 대변인은 리명박이 해외행각에 앞서 적페청산을 정면비난한것은 드러나는 의혹들이 그 몸통인 자기를 겨누고있다는것을 느끼고있는데로부터 보수세력에게 그 어떤 신호를 보내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련합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리명박이 년내에 소환조사를 받게 될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