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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제의 북침핵전쟁연습 규탄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14일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가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제가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동원하여 벌려놓은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제가 방대한 무력을 끌어들여 군국주의부활과 아시아재침의 기회를 노리는 일본《자위대》와 함께 군사연습을 감행하고 조선동해 남조선수역에서 괴뢰호전광들과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것은 언제 제3차 세계대전으로 번져질지 모르는 위험한 군사훈련이며 핵전쟁의 불씨로 된다고 폭로하였다.

지난 초불투쟁과 같이 반트럼프, 반미, 반전투쟁의 불길은 반미항쟁으로 세차게 타번질것이라고 하면서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가 앞장에서 투쟁하면서 반트럼프, 반미항쟁의 돌파구를 열어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단체는 성명 《북침핵전쟁연습중인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즉각 철거하라!》를 발표하고 미국대사관에 규탄문을 들이대였다.

성명은 반미투쟁의 불길은 더욱 세차게 타오를것이며 트럼프와 미국은 북침핵전쟁연습으로 인한 치명적인 후과에 대해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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