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1990년대이후에 수십명의 모성영웅들이 배출되였다.
김광주, 방옥성어머니들은 리장웅8남매, 박용철8형제자식들 모두를 조국보위초소에 세웠다.
자강도 위원군의 김시녀, 황해남도 은률군의 박온전녀성들은 각각 14명, 8명의 자식들을 낳아 모두 끌끌하게 키워 모성으로서의 의무를 다하였다.
함경북도 온성군의 리희순녀성과 평양시 만경대구역의 서혜숙녀성은 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시련의 시기에 부모없는 아이들을 품어안아 친혈육의 정을 기울여 키움으로써 조선녀성들의 정신도덕적풍모를 잘 보여주었다.
리명선, 리옥분, 정복녀, 유정실, 강정숙, 차춘선녀성들도 수십명의 아이들을 데려다 인정미와 육친적사랑으로 밝고 씩씩하게 자래웠다.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계기로 박옥단, 문정순, 송금숙을 비롯한 7명의 모성영웅들이 태여났다.
자식을 많이 낳아 그들을 조국의 기둥감들로 키우고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며 진정을 바쳐가는 참된 영웅어머니들의 뒤를 이어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주인공들을 키워가는 애국적녀성들의 대오는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