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대통령 트럼프의 아시아행각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11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인디아-아시아통신,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수리아의 사나통신, 이란의 파르스통신, 프레스TV방송, 인디아의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아시아 카바르 데일리》,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NDTV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도꾜신붕》, 《마이니찌신붕》, NHK방송,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인터네트홈페지 《주체-네팔》, 레바논신문 《알 쥼후리아》, 미국의 CNN방송, 브라질의 신문 《아구아 베르데》, 인터네트홈페지 《마르샤 베르데》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탐구를 위한 국제친선발기 인터네트홈페지들이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