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요즘 남조선괴뢰보수야당것들이 《혁신》과 《개혁》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론평은 괴뢰보수야당패거리들의 《혁신》, 《개혁》놀음은 제 명을 다 산 력사의 퇴물들의 단말마적발악으로서 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폭로하였다.
《자유한국당》것들이 《뼈를 깎는 심정》을 운운하며 내든 《인적혁신》, 《조직혁신》이란것도 산송장에 불과한 박근혜역도년과 친박계우두머리들을 제물로 바치고 보수의 실권을 틀어쥐려는 홍준표와 그 일당의 추악한 흉심의 발로일뿐이라고 주장하였다.
정치적리기에 따라 리합집산을 일삼는 철새정치무리인 《바른정당》것들이 《깨끗한 보수》, 《개혁보수》를 요란히 떠드는것도 날로 분렬와해되고있는 당을 수습하는것과 동시에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밀어제끼고 저들이 보수의 실권을 틀어쥐기 위한 세력권다툼질에 불과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여 친미《정권》을 조작하고 침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데 앞장서 날친 매국노들, 《두개 조선》조작책동에 미쳐날뛰며 자주,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인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독재자들이 바로 괴뢰보수패당의 조상들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