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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신문 남조선당국의 트럼프 《국빈》대우 비난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3일 남조선괴뢰패당의 사대매국적망동을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트럼프가 남조선에 도착하자 집권자가 외교관례, 체면도 다 내 버리고 황망히 달려가 《국빈》으로 대우하였다고 비난하였다.

트럼프가 남조선《국회》에서 한 연설을 두고 《전쟁반대,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는 구호가 등장하고 《빈 수레가 요란했다.》, 《30여분동안 탈북자수준의 반공강연료가 백수십억US$의 무기구입인가?》 등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고 밝혔다.

미치광이 트럼프의 연설이 《한국의 존재리유가 대한미국에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전쟁무기장사군에 불과한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려고 백수십억US$의 미국제 전쟁무기의 구입까지 구걸하며 그를 만족시켜주는 반력사적이고 반민족적인 추태도 서슴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남조선당국이 트럼프가 도착하기 하루전에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발표한것은 미국의 가랭이밑을 기여다닌것과 다를바 없이 한심하고 굴욕적인 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미국에 공조의지를 보여주어 트럼프의 환심을 사기 위한 조치외에 다름이 아니라고 글은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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