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5일 민중당의 청년조직인 청년민중당이 인천비행장에서 때아닌 서아시아행각으로 꼬리를 사리였다가 기여드는 리명박역도를 규탄하는 시위투쟁을 벌리였다.
참가자들은 리명박역도가 나오는 비행장출입구앞에서 《리명박구속!》, 《리명박을 503호 옆방으로!》 등의 프랑카드를 들고 《리명박을 구속하라!》라는 구호를 웨치면서 역도를 단죄하였다.
또하나의 정치롱락사건의 주범인 리명박역도에게 범죄사실을 은페시키거나 증거를 없앨수 있는 시간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적페청산을 위해서는 리명박의 정치롱락범죄를 정확히 조사하고 역도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