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취임후 처음으로 되는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을 손아래 《동맹국》들의 돈주머니를 털어내여 미국군수독점체들의 배를 채워주기 위한 전쟁상인의 장사행각으로 락인하였다.
또한 트럼프가 이번에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을 구걸하였으며 조선을 반대하는 망발을 늘어놓으면서 조선의 정부와 인민을 갈라놓으려고 꾀한 사실을 까밝히고 이러한 시도는 부질없는짓이라고 단죄하였다.(끝)